[뉴스핌=최주은 기자] 대우인터내셔널은 프랑스 소재 수입자인 프로트레이드 에스에이가 국제상공회의소(ICC)의 국제상사중재원에 수출제품 하자 및 거래중단 등에 따른 손해배상금 1140억원 청구 중재 신청을 했다고 29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수출계약서에는 이번 거래의 제품하자 및 손해와 관련, 당사는 완전히 면책되고 프로트레이드 에스에이와 제조업체가 직접 해결하도록 규정돼 있다고 밝혔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