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영 기자] 신용평가사 무디스가 현재 'A2'인 포스코의 신용등급 강등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다고 다우존스 통신이 29일 보도했다.
무디스는 "포스코의 대규모 투자와 기업 인수 계획으로 인해 포스코의 재무상태가은 A2등급에 이르지 못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무디스는 최근 3조 4000억원 규모의 대우인터내셔널 인수 비용과 국제 원자재 가격 급등에 따른 비용 부담 증가 가능성을 주된 배경으로 제시했다.
[Reuters/NewsPim] 김현영 기자 (kimhyun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