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영 기자] 일본은 지난 3월 11일 발생한 대지진의 피해복구를 위해 1차 긴급예산에서 2~3조 엔을 지출하기로 결정했다고 교도통신이 29일 보도했다.
이날 간 나오토 일본 총리는 이같이 밝히고 현재 일본 정부는 재해 복구 비용을 마련하기 위해 추가 예산 편성을 추진중이라고 말했다.
이 가운데 첫번째 예산은 붕괴된 건축물의 잔해를 제거하고 임시 거처를 건설하는 등 최우선 사안에 지출될 것으로 알려졌다.
[Reuters/NewsPim] 김현영 기자 (kimhyun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