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중앙오션은 29일 현물출자를 통한 부채 감소를 위해 제 3자 배정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신주는 126만 9841주 규모로 제 3자 배정 대상자는 주식회사 코아에스앤아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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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