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아시아나항공(대표 윤영두)이 29일부터 신비의 고대도시인 이스탄불에 주 3회 취항한다.
아시아나는 금번 이스탄불 취항으로 한국-터키간의 인적/물적 교류 증진에 크게 기여함은 물론, 기존의 런던, 파리, 프랑크푸르트 노선과 함께 유럽지역의 주요 거점을 확보하면서 이를 활용한 다양한 상품 구성을 통해 유럽노선의 경쟁력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했다.

사진은 29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열린 아시아나항공 인천-이스탄불 취항식에서 윤영두 아시아나항공 사장(오른쪽 다섯번째)이 하객들과 함께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뒷줄 오른쪽 네번째부터 이채욱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 윤영두 아시아나항공 사장, 이승호 서울지방항공청장, 한효근 인천공항출입국 관리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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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