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GS25가 오는 31일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나만의 냉장고’을 출시한다.
GS25는 4개월의 개발 과정 동안 매장에서 직접 고객의 구매 과정을 관찰하면서 고객이 가장 원하는 기능이 무엇인지 찾아내고 나만의 냉장고 기능을 개발했다.

매장 관찰 결과 고객들은 뜻하지 않게 받은 증정상품에 즐거워하지만 그 자리에서 먹거나 상품을 휴대해야 하는 부담을 느꼈던 것.
하지만 이제는 나만의 냉장고에 증정상품을 보관했다가 증정기간 중 언제든지 근처 GS25에서 찾아 먹거나 다른 사람에게 선물 할 수 있게 됐다.
즉, 고객들은 전국의 GS25를 자신의 냉장고로 활용하면서 증정상품을 언제든지 먹거나, 선물할 수 있게 되어 증정상품을 훨씬 가치 있게 활용 할 수 있게 된 것.
김경환 GS25 어플리케이션 개발팀장은 “GS25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기능들을 특허 출원 해 놓은 상태이며 곧 승인이 날 것”이라며 “GS25만의 특별한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고객에게 차별화 된 가치를 제공하는 것에 초점을 맞췄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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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