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다음이 외국인 매수세에 힘입어 10만원을 돌파했다.
29일 오전 10시 46분 현재 다음은 전날보다 1300원(1.32%) 오른 10만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한때 10만900원까지 치솟아 52주 신고가를 갈아치웠다.
외국인 매수세가 주가를 끌어올리는 모습이다. JP모간과 UBS 등 외국계 증권사가 매수상위 창구에 올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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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