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 기자] LG전자가 실적 시즌을 앞두고 연일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29일 유가증권시장에서 LG전자는 우리시간 오전 10시 15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2.82% 상승한 10만 9500원에 호가되고 있다.
노무라와 메릴린치, CLSA등의 외국계 창구를 통해 매수세가 몰리고 있는 모습이다.
이로써 LG전자는 지난 23일 이후 5거래일 연속 오름세를 지속하고 있다.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시장의 예상을 크게 상회할 것이란 전망이 제기되며 사자세가 몰리고 있다는 분석이다.
앞서 노무라 증권 역시 스마트폰 생산 라인이 구축되며 빠른 실적 회복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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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