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 기자] 이트레이드증권(대표이사 남삼현)은 자문형 랩어카운트 상품이 지속적으로 시장 수익률을 상회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이트레이드증권의 자문형랩 중 가장 좋은 운용수익률을 올리고 있는 M-TREE 템피스랩은 2010년 12월 13일 최초 판매일로 부터 2011년 3월 22일 현재 KOSPI지수 상승률이 0.8%를 보이는 반면, M-TREE 템피스랩은 10.44%의 수익률을 보이며 BM대비 9.6%pt의 초과 수익률을 보이고 있다.
특히, 중동 사태와 일본 대지진으로 KOSPI지수의 단기 하락을 보였던 3월 9일 부터 3월 15일 5거래일 동안 KOSPI지수는 -3.87%의 하락을 보인 반면 M-TREE 템피스랩의 경우 -0.20%의 수익률을 나타냈으며, 일본 대지진 발생 시점인 3월 11일 부터 3월 22일까지 8거래일 동안 KOSPI지수는 2.97%의 상승률을 기록하는 동안 M-TREE 템피스랩은 6.38%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이트레이드증권은 "M-TREE 템피스랩은 템피스 투자자문과 연계된 자문형랩 중 최상위권의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다"며 "자문형랩의 대형화로 인해 일반 주식형 펀드와의 차별성에 있어 의문을 품는 고객들에게 있어 작지만 철저한 고객 성향진단과 관리를 통해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는 대표적 상품"이라고 언급했다.
M-TREE 랩어카운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이트레이드증권홈페이지(www.etrade.co.kr) 및 고객자산운용팀(02-3779-8877)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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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