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11번가는 세븐일레븐, 바이더웨이를 운영하는 코리아세븐과 '편의점 결제'를 위한 조인식을 가졌다고 29일 밝혔다.
이용방법은 인터넷 11번가(www.11st.co.kr)나 모바일11번가를 통해 물품을 선택하고, 결제 방법에서 '편의점 결제'를 선택하면 된다. 그 후 가까운 편의점에 방문해 '편의점 결제'를 요청하면 된다. 본인의 휴대폰에 도착한 '10자리 수납번호'를 점원에게 알려주면 결제가 가능하다.
11번가 관계자는 “국내 최대 편의점 브랜드 중 하나인 세븐일레븐, 바이더웨이와의 제휴를 통해, 11번가 고객들이 전국 1만여개 편의점에서 편하고 안전하게 상품 결제를 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11번가는 이번 제휴를 기념해 오는 4월 11일부터 5월 11일까지 ‘11번가 편의점 결제’를 선택한 고객 전원(결제금액 5000원 이상)에게 세븐일레븐 독점커피상품인 ‘시애틀의 오후’를 증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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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