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전경련 중소기업 경영자문봉사단의 자문인력이 대폭 보강된다.
전경련 중소기업협력센터(이사장 정병철)는 29일 서울 가든호텔에서 2011년 경영자문단 신규자문위원 27명에 대한 위촉식을 했다고 밝혔다.
협력센터는 바이오, 신재생에너지, MRO 등 중소기업 미래유망산업의 자문수요에 부응하고자, 최근 삼성, 현대자동차, LG 등 주요 그룹에서 퇴임한 CEO나 임원을 중심으로 서류심사와 인터뷰를 거쳐 신규 자문위원으로 위촉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경영자문단 자문위원은 현재 100명에서 120명 수준으로 크게 늘어나게 된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