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박민선 기자] 파라다이스가 중국 수혜주대비 저평가 돼 있다는 분석에 힘입어 장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29일 오전 9시 3분 현재 파라다이스는 전거래일보다 2.81%, 150원 오른 5480원에 거래 중이다.
대신증권 김윤진 애널리스트는 "파라다이스는 2011년 테이블 순매출액이 레버리지 포인트를 넘으며 영업이익 +89% 성장한 631억원, EPS +54% 증가한 682원을 기록할 것"이라며 "파라다이스의 중국 매출 비중이 다른 산업 중국 수혜주보다 높으며, 성장성 또한 월등한 점을 고려할 때 현재 7.8배 수준의 P/E는 현저한 저평가 국면에 있다"고 진단했다.
김 애널리스트는 "파라다이스는 1분기 영업이익 전년대비 91% 성장한 190억원, 2분기에는 전년대비 490% 성장한 189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된다"고 설명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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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