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미국과 영국, 프랑스, 독일 등 4개국 정상들이 무아마르 카다피 리비아 국가원수를 축출하는데 합의했다고 백악관이 28일(현지시간) 밝혔다.
제이 카니 백악관 대변인에 따르면 이날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니콜라스 사르코지 프랑스 대통령, 데이비드 캐머론 영국 총리,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와 화상 컨퍼런스를 가진 자리에서 "미국은 리비아에 대한 공조 노력에 역량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핌=우동환 기자] 미국과 영국, 프랑스, 독일 등 4개국 정상들이 무아마르 카다피 리비아 국가원수를 축출하는데 합의했다고 백악관이 28일(현지시간) 밝혔다.
제이 카니 백악관 대변인에 따르면 이날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니콜라스 사르코지 프랑스 대통령, 데이비드 캐머론 영국 총리,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와 화상 컨퍼런스를 가진 자리에서 "미국은 리비아에 대한 공조 노력에 역량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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