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재무부는 28일(현지시간) 방문 중인 IMF 사절단과의 공동 기자회견을 통해 이같은 내용의 성명서를 발표했다.
IMF는 올해 스위스가 2.4%의 경제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예상했으며, 내년에는 스위스프랑 강세의 영향으로 수출 증가세가 둔화되어 1.8%의 경제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Reuters/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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