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서울모터쇼조직위원회는 '2011서울모터쇼 개막 기념 사진행사'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사진행사는 오는 31일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다음달 10일까지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2011서울모터쇼 개막을 사흘 앞두고 성공적인 행사 개최 기원과 많은 관람객들의 참관을 홍보하기 위해 진행됐다.
올해로 8회째를 맞이하는 2011서울모터쇼는 미국, 일본, 독일 등 총 8개국 139개의 완성차 및 부품업체가 참가하고 100만명 이상이 관람하는 역대 최대 규모의 모터쇼가 될 전망이다.
특히 세계 주요 자동차메이커들이 모두 참가해 다양한 신차들을 선보이게 되고 자동차의 미래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콘셉트카가 다수 전시될 예정이다. 또한 저탄소녹색성장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친환경, 고효율의 에너지 절약형 자동차와 하이브리드 자동차, 전기자동차 등 그린 카가 대거 출품된다.
한편 이번 2011서울모터쇼 개최 기념 사진행사는 현대차의 신형 액센트와 함께 강동구 성내2동에 위치한 '현대모터프라자'에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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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