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한국GM한마음재단이 사단법인 좋은 사회를 위한 100인 이사회와 함께 차량 기증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고 28일 밝혔다.
한국GM 부평본사 홍보관에서 마이크 아카몬사장과 100인 이사회 이사장인 탤런트 최수종씨가 쉐보레 스파크 앞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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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