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채권시장 참가자들은 28일 국고 20년물 입찰에 대해 시장 금리 수준인 4.62~4.64% 수준에 마무리 될 것으로 내다봤다.
장기투자기관의 고정수요가 있는 가운데 무난한 낙찰이 예상된다는 게 시장의 관측이다.
현재 시장금리 수준이 그다지 높지 않은 것도 시장금리 수준에서의 낙찰을 예상케 한다.
한 증권사의 국채전물딜러(이하 PD:Primary Dealer)는 "시장금리 수준인 4.63~4.64% 수준에서 낙찰 될 것 같다"면서 "장기기관의 고정 수요가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다른 증권사의 PD는 "현재 시장금리가 4.62~4.63%인데 스트립(국고채원금이자분리)이 2500개 정도, 연금과 보험사 쪽에서도 2000~3000개 정도 보인다"면서 오히려 1~2bp 정도 세질 수 도 있다"고 예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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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민정 기자 (thesaja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