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오리온에서 운영하는 마켓오 레스토랑에서 지난 24일 와인&쿠킹클래스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지난 24일 마켓오 도곡점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2011년 Market O 첫 번째 와인&쿠킹 클래스>라는 컨셉으로 마켓오 레스토랑의 쉐프들과 마켓오 홈페이지에서 신청을 받은 고객들이 함께 마켓오의 베스트 메뉴인 차콜파스타와 봉골레를 함께 만들어보는 시간으로 이뤄졌다.

또한 전문 소믈리에가 직접 가르쳐주는 와인 교육을 통해 고객들에게 와인에 대한 지식을 전해주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가 끝난 후에는 참가한 고객들에게 칠레와인 1865와 ‘차콜 퀘사디아’, ‘차콜 파스타’ 등 의 저녁식사와 마켓오 식사권, 마켓오과자, 쉐프가 직접 만든 홈메이드 브라우니로 구성 된 패키지를 선물로 제공해 많은 호응을 얻었다.
마켓오 레스토랑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맛있는 건강을 추구하는 마켓오 레스토랑에 대한 인식을 고객들에게 심어줄 수 있었다.”며 “앞으로 지속적으로 행사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다음 와인&쿠킹 클래스는 5월에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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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