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아시아나항공(대표 윤영두)은 한국생산성본부가 주관하는 2011 NCSI(국가고객만족도) 국제항공부문에서 1위에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한국생산성본부가 실시한 2011년 NCSI(국가고객만족도) 조사는 최근 1년 사이에 동일항공사를 편도기준으로 4회 이상 이용한 만 20세 이상 59세 이하 남녀 고객들을 대상으로 이루어졌다.
아시아나항공은 최초로 침대형 시트를 비즈니스클래스에 적용한 ‘오즈 쿼드라 스마티움(OZ Quadra Smartium)’, 임산부와 유아동반 엄마들의 호평을 받아온 ‘해피맘서비스’와 ‘프리맘서비스’, ‘차일드(The Child)서비스’ 및 ‘매직쇼’, ‘챠밍서비스’와 같은 차별화된 기내 특화서비스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아시아나항공은 이 외에도 2009 ATW ‘올해의 항공사’상, 2010년 스카이트랙스(Skytrax) ‘올해의 항공사’ 수상, 국내 유일의 ‘5성 항공사’ 5년 연속 선정 등 국내외 다양한 기관으로부터 최고의 항공사로 인정받아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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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