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롯데홈쇼핑(대표 신헌)이 독특한 디자인과 감각으로 각광 받고 있는 북유럽의 대표 디자이너 브랜드 ‘이바나 헬싱키(Ivana Helsinki)’ 핸드백을 단독 론칭한다.
롯데홈쇼핑은 29일 저녁 9시 35분에 롯데홈쇼핑 명품전문 고정 프로그램 ‘김선희의 더 셀렉티브(The Selective)’를 통해 이바나 헬싱키 핸드백을 판매한다.
‘명품 호스트’라는 수식어가 따라 다니는 18년차 베테랑 쇼호스트인 김선희 쇼호스트가 ‘더 셀렉티브(The Selective)’ 1주년을 기념해 야심 차게 준비했다는 후문.
이 제품은 소가죽을 사용해 촉촉하고 부드러운 재질이 고급스러움을 더하며, 토트 또는 숄더 등 두 가지 연출이 가능하다.
또한 가방 하단부에 자연스럽게 셔링을 잡아 스타일리시한 느낌을 더했다. 이와 더불어 내부에 펜과 휴대폰 등을 수납할 수 있도록 다양한 모양의 주머니를 만들어 실용성을 더한 것이 특징.
핸드백 색은 검정, 갈색, 와인, 초록, 펄베이지 등 5가지로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이날 롯데홈쇼핑은 핸드백에 소가죽 지갑을 더해 23만8000원에 판매한다.
롯데홈쇼핑 패션부문 김영택 부문장은 “핀란드는 전통적인 디자인 강국으로 아직 한국에 대중화 되지 않은 스타일리시한 패션 브랜드들이 많이 있다”며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실용성을 모두 갖춘 이바나 헬싱키 핸드백이 트렌드세터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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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