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옥수수 선물은 미 농무부의 판매지표가 일별 기준으로 6번째로 많은 판매기록을 보이면서 상승폭을 반납하고 하락 반전되며 2주 최저치로 내려섰다.
이날 농무부는 판매처가 확인되지 않은 125만톤의 옥수수 판매 지표를 발표, 그동안 시장에서 확인되지 않은 중국 수출이 사실인 것으로 인식됐지만 이미 가격에 반영되며 오히려 옥수수 선물에는 부담이 됐다.
전일 3%나 급등했던 소맥(밀) 선물은 전일 상승폭이 과했다는 인식에 하락세로 돌아섰다.
반면 대두 선물은 남미지역 날씨 우려감에 지지받는 모습이다.
25일 CBOT에서 소맥(밀) 5월물은 6.25센트, 0.85% 하락한 부셸당 7.3325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옥수수 5월물도 이 시간 12.5센트, 1.95%가 하락한 부셸당 6.90달러에 마감됐다.
대두 5월물은 그러나 6센트, 0.44% 상승한 부셸당 13.605달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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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uters/NewsPim]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