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영기자] 독일의 수입물가가 시장의 예상을 넘는 상승세를 보였다.
25일 독일 연방통계청은 지난 2월 독일의 수입물가가 전월 대비 1.1%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문가 예상치인 1.0% 상승을 소폭 웃도는 오름세다.
전년 대비로는 11.9% 오르면서 전문가 예상치인 11.7%을 상회하는 결과를 보였다.
한편 독일의 지난 1월 수입물가는 전월대비 1.5% 상승했으며 전년대비로는 11.8% 오른 바 있다.
[Reuters/NewsPim] 김현영 기자 (kimhyun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