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기자] 25일 에다노 유키오 일본 관방장관은 후쿠시마 제1원전의 반경 20~30km 이내 거주민들에게 외출을 자제할 것을 당부했다.
일본 정부는 방사능 누출 위험을 이유로 원전 반경 20km 이내의 거주자들에게는 대피 명령을 내린 바 있다.
[뉴스핌=장안나기자] 25일 에다노 유키오 일본 관방장관은 후쿠시마 제1원전의 반경 20~30km 이내 거주민들에게 외출을 자제할 것을 당부했다.
일본 정부는 방사능 누출 위험을 이유로 원전 반경 20km 이내의 거주자들에게는 대피 명령을 내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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