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한국GM은 서울 대치동 갤러리 크링에서 세계 여성의날 100주년과 쉐보레 브랜드 국내 출범을 맞아 여직원 500명을 초청하고 '한국지엠 여성의 날' 행사를 열었다고 25일 밝혔다.
사진은 한국GM 인사부문 임신옥 부장이 마이크 아카몬 사장과 손을 맞잡고 '한국지엠 여성의날' 원년을 축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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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