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엔씨소프트가 교육서비스업을 정관에 추가했다.
25일 엔씨소프트는 서울 삼성동 본사에서 제14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 교육서비스업을 사업목적에 추가하는 내용의 '정관 일부 변경' 등의 안건을 통과시켰다.
엔씨소프트는 지난해 6월 영어교육 전문기관인 ‘청담러닝’과 함께 온라인 영어 콘텐츠를 만들어 서비스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엔씨소프트는 게임 개발 과정에서 얻은 노하우를 영어 교육 서비스에 접목할 예정이다.
엔씨소프트 관계자는 “현재 청담러닝과 영여 교육서비스 프로그램을 개발중이다”며 “서비스 출시 시기 등에 대해서는 정해진 바 없다”고 말했다.
또 이날 주주총회에서는 이익 배당금이 보통주 1주당 기존 500원에서 600원으로 변경됐으며, 이희상·이재호 사내이사 부사장이 3년 임기로 연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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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