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중국 증시가 1% 이상 상승하면서 주요 저항권으로 접근 중이다.
25일 상하이종합주가지수는 현지시간 오후 1시 17분 현재 전날 종가보다 33.50포인트, 1.14% 상승한 2980.76포인트를 기록하고 있다.
앞서 이 지수는 전날과 비슷한 수준인 2948.54포인트로 거래를 시작한 후 상승 폭을 확대하며 핵심 저항선인 3000선을 향해 접근하고 있다.
이날 은행 및 부동산주들이 일제히 오르면서 지수 오름세를 부추기고 있다.
뱅크오브차이나는 1.82% 오르고 있고 상업은행은 3.54% 급등세다. 폴리부동산 그룹도 2.88% 상승하며 지수에 호재로 작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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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