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진흥기업이 워크아웃 조기 졸업 기대감에 상한가로 치솟았다.
25일 오후 1시 57분 현재 진흥기업은 전날 대비 가격제한폭까지 급등한 240원에 거래되고 있다. 거래량은 3200만주를 넘어섰다.
이와 함께 우선주인 진흥기업우B와 진흥기업2우B도 상한가 행렬에 동참하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진흥기업은 이날 오전 열린 주주총회에서 다음달 중 양해각서(MOU)를 체결해 워크아웃을 조기에 졸업할 것임을 선언했다.
김용진 진흥기업 대표는 "4월 중 워크아웃 추진을 위한 MOU 체결을 예정하고 있다"며 "워크아웃 과정을 성실히 이행해 탄탄한 회사로 발돋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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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