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 기자] 라면주들이 장 초반의 동반 오름세에서 일제 방향을 틀었다.
25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우리시간 오전 11시 35분 현재 농심은 전 거래일 대비 4.62% 내린 24만 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CS를 중심으로 매도세가 출회되고 있는 모습이다.
같은시간 삼양식품 역시 2.65% 하락한 2만 3900원을 기록하고 있으며 오뚜기도 1.84% 내린 13만 3500원에 호가되고 있다.
최근 일본의 라면 사재기에 한국 관련업체들의 주문량이 급증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시장 참가자들의 매수세가 집중됐으나 차익실현을 위한 외인들의 매도세가 출회되며 동반 하락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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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