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다산네트웍스가 이익소각결정에 3% 이상 오르며 강세다.
25일 오전 11시 23분 현재 다산네트웍스는 전거래일보다 330원, 3.81% 오른 9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사흘째 오름세다.
키움증권과 미래에셋증권을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다산네크웍스는 이날 오전 86억 7000만원 규모의 보통주 100만주를 장내매입을 통해 취즉해 소각키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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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