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유연탄 값이 급등했다는 소식에 유연탄 개발 사업을 추진중인 엔알디가 강세다.
25일 오전 11시 6분 현재 엔알디는 전날보다 185원, 5.94% 오른 3300원을 기록중이다.
전날 한국광물자원공사에 따르면 최근 국제 유연탄값은 지난해 평균 가격인 톤당 99달러보다 30% 이상 오른 120달러를 기록했다. 동일본 대지진의 영향에 따라 장기적으로 유연탄 가격 상승압력이 클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한편, 엔알디는 지난달 대한석탄공사와 공동으로 설립한 한몽에너지개발이 지식경제부에 신고한 몽골유연탄광산개발사업 신고서가 최종 수리됐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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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