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25일 중국기업인 컴바인윌홀딩스와 완리인터내셔널홀딩스의 상장예비심사를 승인했다고 밝혔다.
컴바인윌홀딩스는 케이만 군도에 설립한 지주회사이며, 완구 및 생활용품, 금형 등을 제조하는 중국 내 자회사를 두고 있다. 싱가포르 증시 상장에 이어 2차 상장을 하는 것이다.
지난해 매출액과 순이익은 각각 2337억원과 152억원이다. 신영증권이 주관을 맡았다.
완리인터내셔널홀딩스는 중국에 외벽타일 생산 자회사를 두고 있고, 작년 1410억원의 매출액과 308억원의 순이익을 올렸다. 상장 주관사는 삼성증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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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