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지난 22일 발표한 부동산대책에 따라 DTI규제는 부활하지만 강남권 6억 이하 대출금액은 늘어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24일 미래에셋증권의 변성진 애널리스트는 “DTI 부활은 단기적으로 주택시장에 부정적 요소지만 분양가 상한제 폐지는 분양가 상승의 기대감으로 이어질 것”으로 진단했다.
변 애널리스트는 “23일 건설업종지수는 전일 대비 1.74% 올랐다”며 “분양가 상승의 기대로 주택 구매를 촉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에 비해 상대적으로 집값이 낮은 수도권은 사실상 DTI 규제 부활 효과가 없어, DTI규제 부활이 주택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할 것으로 변 애널리스트는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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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