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SK증권은 25일 엔씨소프트에 대해 기존 게임부문에서 견조한 매출이 유지될 것으로 예상하며 투자의견 매수 및 목표주가 31만원을 유지했다.
SK증권 최관순 애널리스트는 "리니지1 이벤트 및 리니지2 ‘파멸의 여신' 업데이트를 통해 매출 상승이 기대된다"며 "블레이드 앤 소울 국내 CBT 임박 및 PAX East에서 길드워2 시연 버전을 공개함에 따라 신작에 대한 기대감이 확산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리니지1은 지난 23일부터 오는 4월 13일까지 ‘대마법사 게렝의 신비한 마법의 주간’을 통해 부분유료화 이벤트를 진행 중. 리니지2는 '파멸의 여신' 업데이트를 통해 매출이 전년대비 6.9% 상승할 것으로 예상했다.
최 애널리스트는 "블레이드 앤 소울 CBT(2분기), 중국 퍼블리셔 계약(3분기) 및 상용화(4분기), 길드워2 CBT(4분기) 등 2011년 내내 신작 관련 모멘텀이 풍부할 것으로 예상돼 향후 추가적인 주가 상승이 가능하다"고 내다봤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