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자동차주들이 실적개선 기대감에 강세를 보이자 자동차 부품주들도 덩달아 들썩이고 있다.
24일 오후 1시 42분 현재 한라공조는 전날보다 1100원(5.53%) 급등한 20만50원에 거래 중이다.
만도 역시 3.41% 오르고 있고 현대위아도 2.41% 상승하고 있다. 특히 이들 두 기업은 모두 장중 52주 신고가를 갈아치웠다.
수급 측면에서는 외국인의 매수세가 두드러진다. 현대위아를 제외한 나머지 세 기업의 매수상위 창구에는 CLSA와 메릴린치, DSK, 씨티그룹 등 외국계 증권사들이 올라있는 모습이다.
한편, 같은 시각 현대차(3.41%)를 비롯해 현대모비스(5.48%)와 기아차(3.40%) 등 대형 자동차주들이 고공행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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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