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현대백화점은 266개 협력사의 대표 부부를 초청해 뮤지컬 관람하는 ‘협력사 초청 문화 상생 컨벤션’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문화상생 컨벤션에서 현대백화점 하병호 사장과 협력사 대표 부부 등 500여명은 현대백화점의 비전과 동반성장 추진전략을 담은 동영상을 시청하고 만찬을 함께 나눈 후, 뮤지컬 ‘광화문 연가’를 관람했다.
하병호 사장은 “백화점과 협력사의 관계는 부부와 비슷하다. 금실 좋은 부부처럼 백화점과 협력사가 동반 성장할 수 있는 기틀이 마련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현대백화점은 앞으로 협력사 대표 초청해 문화상생을 적극 추진하는 등 감성적 교류를 지속적으로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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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