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관계자는 "인류애와 인도주의적 차원의 지원과 그동안 세계시장에서 엔지니어링, 플랜트 주요 기자재 구매, 주요 PJ의 J/V의 파트너쉽을 쌓아온 많은 일본 기업들과의 관계 등을 고려해 성금을 기탁키로 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성금은 대한 적십자사를 통해 일본 적십자사로 전달되며 피해를 입은 국민과 교민들을 위해 모포, 식료품 등의 구호물품 구입에 활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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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송협 기자 (backi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