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 하락폭은 만회했지만 한산한 장세속에 전반적으로 변동성 장세가 연출됐다.
특히 투자자들이 미 농무부의 주간 경작보고서 발표를 앞두고 경계감을 보이며 관망세를 견지, 거래 자체는 한산한 편이었다.
곡물시장은 반등 재료가 됐던 중국의 옥수수 구매 소문이 구체적으로 확인되지 않으면서 옥수수 선물은 초반 압박받는 모습이었다.
22일 CBOT에서 소맥(밀) 5월물은 1.25센트, 0.2% 오른 부셸당 7.2225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옥수수 5월물은 0.25센트, 상승한 부셸당 6.8675달러에 마감됐고, 대두 5월물도 2.5센트, 0.25% 오른 부셸당 13.655달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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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uters/NewsPim]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