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미 기자] 캐나다의 소매판매가 증가 예상을 뒤엎고 감소했다.
신규차량 판매가 줄어들며 전체 지수를 끌어내린 것으로 풀이된다.
캐나다 통계청은 1월 소매판매가 월간 0.3% 감소했다고 22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0.2% 감소한 직전월과 1.0% 증가할 것으로 점친 시장 전망보다 부진한 결과다.
자동차를 제외한 핵심소매판매는 직전월과 보합을 보였으나, 역시 예상치인 0.7% 증가를 대폭 하회했다.
직전월에는 0.6% 늘어난 바 있다.
[Reuters/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