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32년간 철권통치를 행사해온 알리 압둘라 살레 예멘 대통령이 연말까지 퇴진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22일 주요 외신에 따르면 살레 대통령은 연말까지 권좌에서 물러나겠다는 뜻을 정부 관리들과 군 수뇌부들에게 전달했다. 그러나 살레 대통령이 현 군부에 권력을 이양하진 않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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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