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기진 기자]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는 22일 기업은행이 발행을 준비중인 미 달러화 벤치마크 기준의 선순위 무담보 채권에 ‘A’ 등급을 부여한다고 밝혔다.
이 채권은 기업은행의 미화 40억불 규모의 글로벌 MTN 프로그램에서 인출될 예정이며, 등급은 최종 발행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S&P는 설명했다.
기업은행은 조달되는 금액의 대부분을 외화 채권 상환에 사용할 예정이다.
이번 채권은 기업은행의 직접, 무조건적, 무담보, 선순위 채권으로 기업은행이 발행한 다른 모든 무담보, 선순위 채권과 동일한 등급으로 취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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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한기진 기자 (hkj7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