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췌장암 백신재료로 2천원대에서 10배 이상 급등했던 젬백스(082270)를 놓친 투자자라면 오늘 추천드리는 이 종목은 매수 후 끝까지 물고 늘어지기 바란다.
필자가 판단하건데 그야말로 1년에 1~2번 출몰하는 초대박주의 전형적인 대박주 모형이라 할수 있으며, 준비된 재료가 발표될 경우 순식간에 상한가가 터질 가능성이 매우 높다.
이 회사는 우선적으로 생체재료, 합성재료, 성장인자, 환자 맞춤형 줄기세포등의 연구를 위한 최첨단 연구시설 및 의료기기를 갖추고 있으며, 이미 작년에 소리소문없이 미국에 있는 굴지의 바이오기업을 인수하면서 글로벌 바이오벤처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의학계에서는 최근 단백질 구조분석을 이용하여 부작용 없이 암을 비롯한 고난이도의 난치성질병에 대한 치료가 활발하게 연구되고 있는 가운데, 이 기업은 생체재료를 기반으로 아시아최초로 동물세포 유래의 재조합 단백질 신약물질을 극비리에 개발하여 대량생산 구축에 들어갔다.
바이오 산업이라는 것이 제품 하나만 잘 만들면 회사의 본질을 바꾸어 버리게 되는데, 이 회사가 개발한 단백질신약은 조만간 21세기를 빛낼 최고의 신약이라는 각광을 받을만큼 엄청난 파장을 일으킬 만큼 의학계의 혁명을 예고하고 있다라는 것이다.
현재의 주가는 이러한 재료가 전혀 반영되지 않아 천원도 안되는 초저가수준에 머물러 있으며, 과거 7년전 산성피앤씨가 1천원이하부터 급등하기 시작해 5만원까지 날아갔던 그때와 너무나도 비슷한 상황이라 판단되어 경악을 금치 못할 지경이다.
이 종목이 대대적인 시세를 줄거라 필자는 믿어 의심치 않고, 차트를 수 없이 봐도 이젠 더 이상 누를수 없어 돈과 정보에 앞선 세력들이 매집을 마무리하고 본격적으로 주가를 움직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어제,오늘 주가움직임이 심상치 않다. 바닥권 매물이 빠르게 감소하면서 호가공백이 생기며 대량의 매수세가 들어오고 있어 이렇게 되면 현 구간에서 기습적으로 시세를 내게 될 가능성이 매우높다.
시장의 대폭등주는 항상 새로운 미래산업의 패러다임에서 나오며, 이런 사실을 알고 있는 대박의 급등코드를 깨우친 자는 시장에서 반드시 승리할 수 있다.
이 종목은 단지 10~20%의 작은 수익에 연연해 하는 투자자를 위해 공개하는 종목이 아니고 진퇴양난에 빠져 있는 비장한 마음을 가지고 있는 투자자를 위해 공개하는 종목이니 만큼 포트에 반드시 담아 두기 바라겠다.
나중에 이 종목이 폭발적인 급등을 이어가는 모습을 보고, 땅을 치며 통곡하고 싶지 않다면 무조건 서두르기를 다시한번 마지막으로 강조드린다.
[오늘의 추천] ☎ 060-800-3457 전화 ▶ 연결 1번 ▶431번 [폭등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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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김여정 "바이낸스 해킹, 우리 소행 아냐"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북한전문기자 =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Binance)에서 발생한 8조원대 규모의 암호화폐 탈취 사건과 관련해 미국이 북한을 배후로 지목한 데 대해 "황당무계한 낭설"이라며 강하게 부인했다.
3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여정 노동당 부장은 2일자 담화에서 미국의 주장이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를 훼손하려는 정치적 도발이라고 비난하면서, 오히려 미국이 절취된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전환하려 하고 있다는 취지의 황당한 주장을 펼쳤다.
북한 해커 이미지. [사진=뉴스핌 DB]
김여정은 미 연방수사국(FBI)이 바이낸스 해킹 사건에 북한이 관여했다고 발표한 데 대해 "우리를 '사이버범죄국'으로 매도하려고 기도하고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김여정은 미국의 주장이 "황당무계한 낭설이며 새로운 것이 아니다"라며 국제적으로 사이버범죄 사건이 발생할 때마다 무작정 북한과 연관시키고 있다고 반발했다.
이어 미국이 세계 각지에서 발생하는 사이버 사기 행위가 모두 북한의 소행인 것처럼 국제 여론을 오도하는 것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엄중한 정치적 도발"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이를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에 손상을 주고 존엄과 국위를 폄훼하려는 불순한 시도이자 "새로운 영역에로 파생된 또 다른 엄중한 반공화국 주권침해행위"라고 규정했다.
김여정은 특히 미국이 지난해 불법적으로 절취된 암호화폐 자산을 몰수해 국가의 '전략예비비축금'으로 조성하겠다고 발표한 사실을 거론하며 미국의 이중적 태도를 문제 삼았다.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 [뉴스핌 자료]
그는 "이른바 절취당한 거액의 암호화폐 자금이 회수되는 경우 누구에게 고스란히 돌아가겠는지를 따져보면 이번 해킹 사건의 배후에 대한 단서가 주어질 수도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북한의 해킹 책임을 부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미국이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확보하려는 정책 자체를 문제 삼으며 역공을 편 것이다.
대북정보 관계자는 "김여정이 마치 미국이 암호화폐를 탈취해 국고로 귀속시키려 하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는 앞뒤가 맞지 않는 주장을 펼치고 있는 점이 드러난다"고 말했다.
담화에서 김여정은 "이번 계기에 우리는 워싱턴의 대조선 적대적 자세를 다시금 확인했다"며 "우리는 미국이 우리 국가에 지속적으로 다양한 도발을 걸어오는 데 대해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미국의 대북 적대적 태도에 대해 "대단히 불쾌하기 그지없는 미국의 적대적 태도에 대하여 우리는 여러 측면에서 재고해볼 문제들이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는 이번 담화를 단순한 사이버 해킹 의혹에 대한 반박에 그치지 않고 북미관계 전반에 대한 불만과 대응 가능성을 시사한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구체적으로 어떤 조치를 검토하겠다는 것인지는 밝히지 않았다.
이번 담화는 국무위원장 김정은의 여동생인 김여정이 미국의 대북 사이버 범죄 의혹 제기에 직접 나서 강도 높게 반발했다는 점에서도 주목된다.
북한은 사이버 공격 의혹을 부인하면서 미국의 대북 적대정책을 문제 삼고, 이를 주권 침해와 정치적 도발이라는 틀로 연결하는 모습을 보였다.
바이낸스.[사진=로이터 뉴스핌] 2026.10.31 mj72284@newspim.com
앞서 미 FBI는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사이버 보안 경보를 통해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60억달러(약 8조원대) 이상의 가상자산을 탈취했다고 발표했다.
FBI는 북한이 이번 범행의 책임이 있다고 판단한다며 북한의 해킹 활동과 연관된 가상자산 지갑 주소 목록도 공개했다.
yjlee@newspim.com
2026-11-03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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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부부 여권정보도 노출됐다고?
[서울=뉴스핌] 조준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 부부를 비롯한 대통령 전용기 탑승자 168명의 개인정보가 온라인에 유출된 사건에 대해 경찰이 내사(입건 전 조사)에 착수했다.
3일 경찰에 따르면 경찰청은 전날 공군 1호기 탑승자 명단과 개인정보가 인터넷에 노출된 사건에 대한 입건 전 조사에 들어갔다.
[서울=뉴스핌]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지난 21일 81차 유엔 총회 참석을 위해 서울공항에서 공군 1호기에 탑승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2026.09.22 photo@newspim.com
유출된 자료는 지난 6월 한 보안 관련 사이트에 올라온 '탑승객 명단(대한민국-벨기에)' 파일이다. 이 파일에는 이 대통령 부부와 정부 주요 인사, 청와대·외교부 직원, 대통령경호처 경호원, 청와대 출입기자 등 168명의 개인정보가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노출된 정보는 국문·영문 이름과 소속·직책, 생년월일, 여권번호, 여권 발급일·만료일 등이다.
해당 파일은 대통령의 유럽 순방을 앞두고 악성코드 감염 여부를 검사하는 과정에서 보안 관련 유료 사이트에 게시된 것으로 추정된다. 순방 전인 6월 2일부터 약 5개월간 외부에 노출됐으며, 현재는 열람이 차단된 상태로 알려졌다.
한편 청와대는 이날 대통령 등 개인정보 유출 대응을 위해 긴급회의를 개최했다. 임광현 대통령비서실장은 "대통령 순방단의 개인정보 유출은 결코 가볍게 볼 수 없는 중대한 사안"이라며 "유출 경위와 정보 노출의 범위, 실제 피해 여부를 철저히 조사하고 관계기관의 관리 책임을 명확히 규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calebcao@newspim.com
2026-11-03 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