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롯데쇼핑이 실적 개선 전망에 힘입어 이틀째 강세를 보이고 있다.
22일 오전 9시 31분 현재 롯데쇼핑은 전날보다 1만1500원(2.73%) 오른 43만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하나대투증권과 신한금융투자, 대우증권 창구를 통해 매수세가 집중되는 모습이다.
하이투자증권 박종대 연구원은 "롯데쇼핑의 1분기 영업실적은 견조한 개선세를 지속하고 있다"며 "고용지표 등 기타 소비환경의 변화가 제한적이라면 주가의 의미 있는 상승 시기도 머지 않았다"고 말했다.
박 연구원은 "1분기 견조한 실적개선이 예상되고 밸류에이션은 충분히 하락해 있는 만큼 향후 인플레이션 및 중국 긴축 완화 시기를 대비한 저점 매수 전략이 바람직해 보인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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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