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박예슬 기자]KTB투자증권은 오리온에 대해 하반기 중국 관련 실적호전주 주가차별화에 대비해 적극 매수해야 한다고 평가했다.
김민정 KTB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22일 "최근 주가 하락은 지난해 높은 기저효과에 의한 것으로 우려할 수준은 아니다"라며 "전년 동기대비 영업이익 감소가 예상되지만 10%대 마진은 충분히 양호한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김 애널리스트는 "올 1분기 국내 제과부문의 경우 초콜릿과 프리미엄 라인(마켓오), 스낵 카테고리 등은 매출호조를 지속하고 있다"며 "올해 매출은 전년대비 8.7%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또 해외 제과부문 역시 베트남과 러시아가 작년 말부터 10% 수준의 매출을 올리는 등 성장세로 전환해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이에 따라 KTB투자증권은 투자의견을 '매수'로, 목표주가를 49만원으로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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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박예슬 기자 (yesl1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