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박예슬 기자]KTB투자증권은 22일 CJ E&M에 대해 6개 회사의 합병으로 재상장됨에 따라 단기적 주가 변동성은 있을 수 있지만 매수 기회로 삼아야 된다고 평가했다.
최찬석 KTB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22일 6개 회사가 합병해 재상장됐다"며 "1분기는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영업익은 전년동기대비 26% 상승한 190억원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2분기부터는 IPTV 컨텐츠 공급, 슈퍼스타K 3 방영, 스페셜포스 2 상용화, 광고단가 현실화, 해외 판권 가격 현실화가 본격화될 것으로 보고 본격적인 계단식 성장이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최 애널리스트는 "최근 주가 하락 요인인 일본 지진의 영향도 제한적일 것"이라며 "게임은 소폭 영향이 있을 수 있으나 방송 및 영화는 1회성 계약이 많아 큰 영향이 없을 것"이라고 판단했다.
이에 따라 KTB투자증권은 CJ E&M을 미디어 업종 최선호주로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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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박예슬 기자 (yesl1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