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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추천주 (3/22) - 신한금융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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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황의영 기자] 신한금융투자 리서치센터(센터장 정의석)의 유가증권 및 코스닥시장 신규 및 기존 종목 추천 현황입니다.

[ 2011년 3월 22일(화) 추천 종목 현황 ]

◆ 신규 추천주

▷엘엠에스 (추천일 : 3월 22일)

- 노트북용 프리즘시트 매출 본격화와 신규사업인 LCD TV용 복합플레이트 매출 가세로 실적개선 지속
- 아사히글라스 공장 지진피해 반사 수혜에 따른 광픽업렌즈 시장점유율 확대로 성장성과 수익성 제고

▷일진디스플레이 (추천일 : 3월 22일)

- LED수요증가에 따른 사파이어웨이퍼 매출호조, 갤럭시탭2 등 다양한 터치패널 개발로 실적개선세 지속
- 280억원(550만주) 규모의 BW 행사시 수급부담 작용하나 실적개선, 70% 관계사 보유로 리스크는 제한적

◆ 추천 제외주

없음

◆ 기존 추천주

▷삼성증권 (추천일 : 3월 9일)

- Wrap Account를 통한 자산관리 시장 선점으로 자체 수수료수익을 포함하여 타 부문 시너지 효과 전망
- 충성도 높은 고액자산가 보유에 따른 WM부문 경쟁력 확보, 실적 안정성과 가시성 고려시 재평가 기대

▷한화케미칼 (추천일 : 3월 8일)

- 중국의 공격적 주택공급 확대로 PVC 업황호조가 예상되는 가운데 닝보공장 가동에 따른 이익증가 기대
- 자회사 한화 솔라원의 빠른 출하량 증가, 폴리실리콘 투자 공식화 예상 등으로 태양광사업 본궤도 진입

▷현대차 (추천일 : 3월 4일)

- 에쿠스, 아반떼MD 등 신모델 수출 증가, 그랜져HG 출시 등에 따른 ASP 상승으로 수익성 개선 기대
- 미국 자동차시장 회복세 지속, 신차출시, 인센티브 감소 등으로 미국법인으로부터의 지분법이익 증가 예상

▷현대건설 (추천일 : 3월 4일)

- 중동지역으로의 민주화시위 확산 우려감 완화 기대되는 가운데 해외 수주 모멘텀 재부각 전망
- 낙폭과대에 따른 저가 메리트, 현대엔지니어링 등 우량한 자산가치, 현대차그룹과의 시너지효과 기대

▷엔씨소프트 (추천일 : 2월 23일)

- 기대작 블레이드앤소울이 연말 상용화를 목표로 하고 있어 신작게임의 높은 성장 기대감 지속 전망
- 프로야구단 관련 우려 완화, 신작 기대감 지속, 리니지, 아이온 등 기존게임의 매출 방어 예상 등 긍정적

▷서울반도체 (추천일 : 2월 23일)

- 주력제품인 조명용 LED외에 휴대폰, TV용 BLU, 자동차용 조명 등 다양한 LE D 포트폴리오 구축 강점
- LED조명시장 확대, 자회사 서울옵토디바이스 실적개선, 소니, GE 등 다양한 해외거래처 확보 긍정적

▷SK C&C (추천일 : 2월 16일)

- IPv6 전환으로 신규 시스템 도입 및 유지보수 증가 기대됨에 따라 수익성을 동반한 성장세 지속 전망
- 북미 모바일 커머스 사업진출 등 해외진출 가속화, 오버행 이슈 완화, IT 융합 확산 수혜 등도 긍정적

▷이수페타시스 (추천일 : 2월 15일)

- 글로벌 유무선망 투자 확대, 고객선 다변화 등에 따른 MLB(고다층PCB) 매출 증가 예상
- 고객사내 MLB 점유율 상승, LG전자향 BUP 매출 증가, 메탈PCB 매출 본격화 등으로 실적개선세 지속

▷웅진에너지 (추천일 : 3월 16일)

- 기술력이 돋보이는 태양광 잉곳/웨이퍼 업체로 거래처 다변화 및 CAPEX로 2011년부터 실적호전 가속화
- 안정된 원료확보(OCI, Wacker,웅진폴리), 2공장 본격가동과 3공장 신설, 외국인 매물부담 완화기대는 긍정적

▷CS (추천일 : 3월 9일)

- 자회사 CS엘쏠라 AMOLED 소재부문 그린 형광체 공급 이외에 상반기 HTL(정공층) 시장 진출 기대감 부각
- 4G시장 개화에 따른 국내 이통사 펨토셀 투자로 중계기 매출 이외 수익원 확보 긍정적

▷평화정공 (추천일 : 3월 9일)

- 아반뗴MD향 매출 증가, 해외 자회사로부터의 지분법이익 증가 등으로 실적개선 기대
- 미국 아빈메리터 공장 인수를 통한 현대차그룹 북미 공장, 미국 OEM업체 대응력 확대는 긍정적

▷에이스테크 (추천일 : 3월 3일)

- 우수한 양산능력과 거래처를 확보한 무선통신장비업체로 스마트폰 대중화와 함께 LTE 활성화의 최대 수혜
- RRH 매출가세로 2011년 영업이익 급증, 국내외 LTE망 투자확대 본격화, 인도 3G 상용서비스 등은 긍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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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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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김여정 "바이낸스 해킹, 우리 소행 아냐"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북한전문기자 =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Binance)에서 발생한 8조원대 규모의 암호화폐 탈취 사건과 관련해 미국이 북한을 배후로 지목한 데 대해 "황당무계한 낭설"이라며 강하게 부인했다. 3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여정 노동당 부장은 2일자 담화에서 미국의 주장이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를 훼손하려는 정치적 도발이라고 비난하면서, 오히려 미국이 절취된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전환하려 하고 있다는 취지의 황당한 주장을 펼쳤다. 북한 해커 이미지. [사진=뉴스핌 DB] 김여정은 미 연방수사국(FBI)이 바이낸스 해킹 사건에 북한이 관여했다고 발표한 데 대해 "우리를 '사이버범죄국'으로 매도하려고 기도하고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김여정은 미국의 주장이 "황당무계한 낭설이며 새로운 것이 아니다"라며 국제적으로 사이버범죄 사건이 발생할 때마다 무작정 북한과 연관시키고 있다고 반발했다. 이어 미국이 세계 각지에서 발생하는 사이버 사기 행위가 모두 북한의 소행인 것처럼 국제 여론을 오도하는 것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엄중한 정치적 도발"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이를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에 손상을 주고 존엄과 국위를 폄훼하려는 불순한 시도이자 "새로운 영역에로 파생된 또 다른 엄중한 반공화국 주권침해행위"라고 규정했다. 김여정은 특히 미국이 지난해 불법적으로 절취된 암호화폐 자산을 몰수해 국가의 '전략예비비축금'으로 조성하겠다고 발표한 사실을 거론하며 미국의 이중적 태도를 문제 삼았다.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 [뉴스핌 자료] 그는 "이른바 절취당한 거액의 암호화폐 자금이 회수되는 경우 누구에게 고스란히 돌아가겠는지를 따져보면 이번 해킹 사건의 배후에 대한 단서가 주어질 수도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북한의 해킹 책임을 부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미국이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확보하려는 정책 자체를 문제 삼으며 역공을 편 것이다. 대북정보 관계자는 "김여정이 마치 미국이 암호화폐를 탈취해 국고로 귀속시키려 하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는 앞뒤가 맞지 않는 주장을 펼치고 있는 점이 드러난다"고 말했다. 담화에서 김여정은 "이번 계기에 우리는 워싱턴의 대조선 적대적 자세를 다시금 확인했다"며 "우리는 미국이 우리 국가에 지속적으로 다양한 도발을 걸어오는 데 대해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미국의 대북 적대적 태도에 대해 "대단히 불쾌하기 그지없는 미국의 적대적 태도에 대하여 우리는 여러 측면에서 재고해볼 문제들이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는 이번 담화를 단순한 사이버 해킹 의혹에 대한 반박에 그치지 않고 북미관계 전반에 대한 불만과 대응 가능성을 시사한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구체적으로 어떤 조치를 검토하겠다는 것인지는 밝히지 않았다. 이번 담화는 국무위원장 김정은의 여동생인 김여정이 미국의 대북 사이버 범죄 의혹 제기에 직접 나서 강도 높게 반발했다는 점에서도 주목된다. 북한은 사이버 공격 의혹을 부인하면서 미국의 대북 적대정책을 문제 삼고, 이를 주권 침해와 정치적 도발이라는 틀로 연결하는 모습을 보였다. 바이낸스.[사진=로이터 뉴스핌] 2026.10.31 mj72284@newspim.com 앞서 미 FBI는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사이버 보안 경보를 통해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60억달러(약 8조원대) 이상의 가상자산을 탈취했다고 발표했다. FBI는 북한이 이번 범행의 책임이 있다고 판단한다며 북한의 해킹 활동과 연관된 가상자산 지갑 주소 목록도 공개했다. yjlee@newspim.com 2026-11-03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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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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