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뉴스핌 장도선 특파원]지난주 삼성 엔지니어링이 수주한 사우디 아라비아 아람코의 NGL(natural gas liquids) 프로젝트 낙찰가가 27억 6000만달러라고 업계 소식통이 21일(현지시간) 밝혔다.
아람코는 지난 16일 삼성 엔지니어링을 샤이바유전 NGL 4개 프로젝트 시공자로 선정했으나 공사가격은 공개하지 않았다.
업계 소식통들은 그 동안 낙찰 가격을 50억~60억달러로 추산했었다.
한편 삼성 엔지니어링은 이날 아람코와 공사 계약을 맺었다고 소식통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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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uters/NewsPim]장도선 기자 (jds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