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롯데건설이 올해 처음으로 서울지역에 아파트를 공급한다.
21일 롯데건설은 서울시 은평구에 재개발 아파트 ‘불광 롯데캐슬’을 공급한다고 밝혔다.
불광 롯데캐슬은 지하5층~ 지상18층 9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기준 59~125㎡(17~27평형) 총 588가구로 구성됐다. 이 중 △59㎡(17평형) 25가구 △95㎡(28평형) 2가구 △114㎡(34평형) 16가구 △125㎡(37평형) 3가구 총 46가구를 일반분양한다.
불광 롯데캐슬은 서울시 디자인심의를 통과해 차별화된 입면설계를 적용했다. 59㎡(17평형)A형의 경우 4.5베이 구조로 모든 방이 남쪽으로 개방되어 조망권 확보에 용이하며 테라스형인 95㎡(28평형), 125㎡(37평형)형은 복층 공간으로 구성됐다.
아파트는 지하주차장부터 출입구 등에 CCTV를 설치하며, 단지입구에 차량통제시스템을 설치해 안전을 강화할 예정이다.
단지는 지하철 3호선과 6호선 더블역세권인 불광역이 도보 5분거리이며 내부순환도로와도 인접해 도심으로 이동이 편리하다. 인근에 대형마트와 재래시장등 편의시설이 밀집해 있다.
견본주택은 오는 25일 양재역 1번 출구 고속도로 방향으로 약 350m거리에 위치한 롯데캐슬 갤러리내에 오픈한다. 30일 1순위 청약을 시작한다. 문의 : 02-598-05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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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