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 기자] 장 초반 케이씨텍이 5% 넘는 강세 분위기를 이어가고 있다.
21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케이씨텍은 우리시간 오전 9시 10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5.42% 상승한 7990원에 거래되고 있다. 키움과 미래에셋 등 국내 증권사 골고루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는 모습이다.
이로써 케이씨텍은 지난 금요일에 이어 이틀 연속 급등세를 이어가게 됐다.
일본 히타치 케미컬의 생산 차질이 장기화 될 것으로 전망되면서 케이씨텍이 반사 이익을 누릴 것이란 기대감이 투자자들의 매수세를 부추기고 있다는 분석이다.
이날 대우 증권 역시 일본 지진의 수혜주로 케이씨텍을 꼽으며 목표가를 기존 1만 1000원에서 1만 2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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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