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미국 식품제조업체인 제너럴 밀스는 프랑스의 요구르트 브랜드인 요플레의 지분 절반을 8억유로(11억2000만 달러)에 인수한다. .
사모펀드업체 PAI 파트너스와 프랑스의 유제품사업연합체 소디알은 하겐다즈, 치리어스등을 생산하는 제너릴 밀스와 이와 관한 배타적 협상을 진행중이라고 18일 밝혔다.
이번 거래가 종결되면 요플레는 라이센싱 업무 담당사와 운영 담당사로 이분되며 제너럴 밀스는 운영사업부문의 지분 51%를 확보하게 된다.
제너럴 밀스는 1977년부터 요플레 요구르트의 미국내 판권을 행사해왔다. 요플레는 미국 요구르트 시장 매출의 35%를 차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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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uters/NewsPim]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