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 기자] 현대제철이 내달 3고로 착공에 들어갈 전망이다.
현대제철은 18일 이사회를 통해 당진 제철소에 지을 3고로에 3조 2550억원을 투자키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로써 현대제철은 쇳물생산에서 자동차 강판 및 자동차로 이어지는 수직계열을 강화하게 됐다.
한편 현대제철의 3고로는 내달 1일 건설을 시작해 오는 2013년 9월 완공이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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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